2008.5.5 추가
서명덕 기자가 표절한것으로 추정되는 또하나의 기사가 발견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헐랭이와 IT보안 : 서명덕기자 표절로 추정되는 기사 발견(http://swbae.egloos.com/1749696) 에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글자만 적습니다.

서명덕 기자님께서 기능나열부분 외엔 인정을 안하셨습니다만 문제가 되는게 '글'인지라 저도 확실한 증거는 댈 수 없을것이고 몇몇분들의 댓글들을 보니 우연적으로 비슷한구조나 표현이 쓰이게 된 가능성에대해서도 약간이나마 더 크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서명덕 기자님이 제 글을 이미 본 후에 기사를 쓰셨으니 무의식적인 측면도 작용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결국 이문제는 계속 가봤자 명확히 밝힐 수 있는 성격의 것 아닌듯 합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그만 접어두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이런말하는것도 좀 그렇지만 솔직히 이글이 이렇게 뜰줄은 몰랐습니다. 저나 서명덕기자님의 이미지가 이런일에 대한것으로만 굳어질까봐 심란하네요.

2008.5.5 추가 (위 내용에 이어짐)
라고 적었으나 이제 서명덕 기자 기사 표절행위의 진위여부 대해 더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네요.

오늘 제로보드XE 정식버젼 출시 라는 글을 포스팅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저녁 서명덕 기자가 라는  기대작 ‘제로보드XE 1.0’ 1년만에 정식출시라는 기사를 올렸는데, 상당부분 흡사한 부분이 있어 의심을 지울수가 없다.

기사

사용자들은 제로보드를 통해 웹 표준을 준수한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웹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회원관리, 설문조사, 다중언어기능, 통합검색, RSS 등의 기능도 기본 제공한다.
댣로그

zbXE는 웹표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게시판은 물론 블로그도 기본으로 지원하며 회원관리, 설문조사, 다중언어기능, 통합검색, rss, 위지윅 에디터, 트랙백 등의 기능도 기본으로 가지고있다.

기사

 제로보드는 개별 웹사이트 구성 요소가 ‘모듈화’가 되어 있어 구조적인 웹사이트를 구현하기 쉽다. 각종 기능을 담은 위젯, 위지윅 편집기 등을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댣로그

하지만 가장 큰 강점은 모듈화가 잘 되어있다는 점일 것이다.
구조적으로 사이트를 위한 웹 프로그램(모듈)이나 에드온, 위젯, 위지윅 에디터 컴포넌트 등을 유연성있게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

기사

이 밖에도 로그관리 모듈미니 소프트웨어와도 손쉽게 연동시킬 수 있다.
댣로그

... 로그관리 모듈, 스프링노트 연동모듈과 같은 하나의 작은 프로그램들을 zbXE와 융합해 사용할수 있다.

기사

제로보드XE는 제로보드4와 달리 GNU GPL(General Public License)을 적용,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개발에 참여가 가능하다.
댣로그

zbXE는 제로보드4의 폐쇄적인 라이선스가 아닌 GNU GPL(General Public License)을 적용
한 자유 소프트웨어이다. 개발자 혼자서 개발했던 제로보드4와 달리 zbXE는 오픈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부분에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작업을 하고있다.

이건 복사해놓고 단어나 표현만 바꿔놓은것이나 다름없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기자가 .. 완전 황당하고 어이가없다.
서명덕 기자는 기사를 애초에 이렇게 쓰는건가?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Posted by 댣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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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의 전개가 이상하군요. 기능부분을 그대로 나열했다는 것은 서명덕 기자님이 인정했으니 넘어가고, 다른 부분도 다 표절했다? 이건 좀 아닌 것같군요.

    모듈관리나 GPL 적용은 제로보드4 버전과 가장 달라진 특징중에 하나이고, 기사에서 당연히 다룰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다루지 않으면 이상한 부분이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두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글의 전개가 아니라 님의 시각이 이상한데요? 꼭 적을수 밖에 없는것과 남의글 읽고 고대로 옮겨간거랑 다르죠

      위에 공상플러스님 말대로, 이글이 올라오지 않았다면 사과나 하고 넘어갔곘습니까? 얼렁뚱땅 조용히 넘어가버렸겠죠 -_-;;

    • 그건 아니죠. 위에 댣님도 제로보드 공지등을 참조하여 글을 쓰신 것이겠지요. 그렇지않으면 글을 쓸 수가 없을테니. 그리고 서명덕 기자님도 마찬가지로 제로보드 공지를 보았을거고요.

      보도자료가 동일한데, 비슷한 글이 안나오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겠지요. 리카도르님 말대로라면 보도자료를 인용한 댣님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군요.

    • 기자라는 작자가 글을 쓴다면, 최소한 어디서 인용한건진 기사에서 밝혀야겠죠. 제로보드 공지이든, 타인의 블로그이든간에 말이죠. 그리고 기사의 글은 단순히 참고 수준이 아니죠. 참고 했다면 홈피에서 옮겨온것이므로 "~라고 한다" 라고 적었어야 하는거죠.

      비난의 대상? 지금 비난 하는게 아닙니다. 비판하는거죠. 조선 쓰레기들이 쓰는 단어 오용의 오류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욕되게 하지마시길.

      노무현 전대통령이 비판한건 비난이고, 한나라당이 비난한건 비판이라고 하던 단어 선택은 이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 보도자료에 인용처를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다 아실터이고, 윗 글에서 굳이 문제가 된다면 스펙을 그대로 동일하게 나열했다는 정도인데 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컴퓨터 스펙에서 cpu, ram, hdd 옵션을 그대로 인용하여 사용한다해도 문제가 없는 것처럼 말이죠.

      다만 법적인 문제와 별도로 도의적인 면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이미 서명덕 기자님이 사과하셨고, 더이상 문제가 될 부분은 없어보이는군요.

      만약 댣님이 스펙 명세외에 추가적인 표절을 주장하실려면 그 사실을 입증해야지 단순 추측으로는 역으로 명예훼손에 걸릴 여지가 있습니다. 팩트에는 팩트로 대항해야지 추측으로 대항하는 일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3. 베껴쓰는 것과 참조하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copy & paste가 의심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함부로 표절이라고 얘기해서는 안됩니다.

    솔직히 기자들이 이런저런 소스 참고해서 짜집기 기사를 만들어내는 관행은 저도 못마땅하지만 copy & paste가 아니고 일단 참조해서 만들어내는 짜집기는 표절시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제로보드의 특성에 대한 정보는 특정 개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단순한 사실인데 사실 전달에 표절 논쟁이 가능한가요? 오히려 사실은 그대로 사진같이 베껴서 전달해 줘야 정확해지는 속성이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 최소한 보고 적었으면 참고했다는 사실만은 사람들에게 알려야죠 -_-; 기자들 관행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렇게 한번 드라난 잘못된 관행이라면 이제 고쳐야 되는게 아닐까요??

  4. 키모군 2008.03.01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댣님과 리카르도님 같은 분인가요?

  5. 이 글 자체가 조X일보랑 같은 수준이네요. 낄낄. 중간중간 잘라다 붙이고 강조하고. 안 그렇습니까 EnJI님? 설령 표절이라도 조X일보 편집부에서 시킨 일도 아닌데 끌어들이는 모양새가 좀 어색하군요.
    제가 '낄낄'이라는 역겨운 표현을 쓴 것은 어디까지나 EnJI님을 따라한 것이므로 글쓴이께서는 크게 노여워하지 마시기를.
    제가 보기에 기사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만 나열했고, 그 정도로는 표절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언급해야 할 부분 아니겠습니까? 나머지 부분도 표절이라는 것은 지나친 피해망상으로 사료되옵니다.
    리카르도라는 인간은 옛날부터 그랬지만 낄 데 안낄 데를 구분할 줄을 모르는군요. 기자가 다른 글을 참고했다고 기사 말미에 블로그 주소라도 적어야 하나요? 대놓고 참고한 것도 아니고 인상에 남은 부분이 유사하게 된 듯한데 말이죠. 그만 좀 나대시길 바랍니다.

  6. 지나가다 2008.03.01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댓글을 읽다보니 든 생각이
    리카르도가
    서명덕기자한테 쌓인게 많은건지 안티조선이라 그런건지..
    이 블로그 주인이 댣군인지 리카르도인지..

    리카르도 블로그 글의 서영덕이 서명덕기자를 말하는건지 궁금

  7. 이정도로 비난받을만큼 비슷한것도 아닌것 같은데.. 너무 심하게 몰아붙이는군요.

  8. 댣님도 글에 언급된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불쾌감을 가지실 수 있으셨을 것 같고 서명덕 기자님도 그에 대해서 사과를 하셨으니 두분이서 좋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리카르도 님께서는 타인의 블로그에서 너무 자신의 감정에 치우치셔서 계속해서 댓글을 남기시는 것은 아닌가 생각되네요

    차라리 리카르도님 블로그에 좀 더 정리해서 자신의 의견을 남기시고 트랙백을 거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 까 합니다.

    지금 가보니 관련 글을 쓰신듯 한데....
    지나가다 님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서영덕이라고 쓰신 부분이 서명덕 기자님을 말씀하시는 건지...

  9. 이건 확실히 어느정도의 비슷한 레벨이 아니군요..;;
    제가 이렇게 해봤던 결과.. 복사해서 적당히 수정하면
    저런류의 기사가 나오게 되겠지요..;;

  10. 조지러싱턴 2008.03.01 17: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무리 봐도 사과한것같지는 않은데요.
    사과했다고 기자편드는 사람들은 떡이님의 사과의 문장을 다시한번 읽어보셔야겠네요. 저게 사과면 국어사전에 있는 사과란 단어의 뜻을 바꿔야죠. 사과란, '건성건성 마지못해 회피하기위해 상대방 비꼬면서 하는말'이라고.

    • cHo 2008.03.01 18:44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해하세요. 그게 조선일보식 사과입니다. 예전에 조선일보 정치부 홍 모 기자가 술마시고 홧김에 택시기사 마구 폭행해놓고도 당당했죠. 본인은 그게 사과라고 한 것 같은데 황당하더군요. 정말 오만의 극치입니다...

    • 그쵸.. 기가 막히는 노릇입니다. 참나;;

  11. 저는 '댣군'님의 글에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리카르도 저 병신은 왜 깝치는지 모르겠군요.

    한 동안 안 보이더니 나타났네....

    병신..

  12. 엄청난댓글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 블로그를 참조해서 기사도 작성하는 시대가 왔네요. 그저 회사 홍보실에서 배포자료 주면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냥 내는 기자들이 많던데요..

  13. 이거참 2008.03.01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남들 다 아는 걸 뭐 자신이 생산한 대다한 컨텐츠라도 되는 것처럼 표절 운운 하며 날로 먹는 다는 심한 표현까지 써가며 열내는 댣군님, 너무 오버하지 마세요. 몇번을 봐도 기능 나열 말고는 전혀 표절이라 볼 수 없는데도 마녀 사냥 식으로 몰아대는 리플들은 더 웃기는군요. 특히 리카르도님은 왜 그리 광분?? 만약 동등한 사회적 위치를 가진 개인대 개인으로 이걸 표절이네 아니네해서 재판 붙으면 댣군님이 져요. 웃음거리만 될 겁니다.
    댣군님이 표절의 증거로 강조하신 단어들입니다. 웹표준, 회원관리, 설문조사, 다중언어기능, 통합검색, RSS, 모듈화, 구조적, 위젯, 이지웍 편집기, 로그관리 모듈, 미니 소프트웨어, GPL... 다시 한번 잘 보세요. 제로보드4와 구분되는 제로보드EX의 특징이고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관련 글에서 수도 없이 봐 온 단어들입니다.
    이런 속좁은 맘으로 어떻게 오픈소스 진영에 발 담그고 계시는 지 참 아이러니하군요.

    • 제가 판단하기엔 분명 제글을 '기반'으로 작성한 것처럼 보여서 그런 것입니다.
      언급하신 단어 말고도 기사글과 제글 전문을 모두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의 구조(내용 흐름)이 신기할정도로 들어맞는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제가 적어도 글을 쓴 입장에서는 같은 내용들을 단어만 바꿔적은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위에 써놓았듯이 이런것이 제 추측일 뿐이고 증명할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더이상 끌고나갈수가 없겠죠. 개인대 개인으로 재판까지 갈정도로 흥분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오버하셨다고 하셨는데 전 그렇게 오버한적도 없고 이글에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것도 제가 아니라 다른분들의 추천에 의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속좁은 마음이라뇨. 전 사실 사과를 원한것도 아니고 그 글에대한 저작권? 운운 하는것도 아닙니다. 글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서명덕씨의 자질을 '의심'해본 것입니다.
      다른사람 글을 보면서 기사를 작성 '했다면' 기자로써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 적어도 의견 적으실때는 닉네임이라도 밝히고 써주셨으면 합니다.
      전 실명은 박영훈, 닉네임이 댣군입니다.

    • 이거참 2008.03.02 00:05  수정/삭제 댓글주소

      재판 얘긴 객관적으로 보면 표절 아니란 걸 강조하려는 예일뿐이에요. 날로 먹는 다는 표현은 심하셨던게 사실이잖아요. 제 댓글도 표현이 심한 건 마찬가지군요. 말도 안되는 댓글들 때문에 저도 흥분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_-; 서기자님의 태도가 조금 문제있어 보이는 건 알겠고 댣군님의 심정도 이해 못하는 거 아니에요.

      전 제 닉으로 구글 검색해도 게임 사이트 댓글 서너개 뜨는 듣보잡이라 뭐 공개하고 말고 할게 없군요.

    • 저도 글을 쓸 당시에 감정에 치우쳤나봅니다. 심한 표현도 부분부분 보이네요 ㅠ

  14. 댓글에 스크롤 압박이 느껴지네요. ㅎㅎ 가요만해도 작곡을 하다보면 비슷한 코드 진행에 비슷한 애드립까지 들어가서 유사한 노래가 나오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작곡가가 표절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정말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지만.. 보통은 나중에 나온 쪽에서 사과가 보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과 요구에

    이런저런 핑계를 달아놓아 이렇게 커진듯하네요. 지나가는 잡설이었습니다.

  15. 댣군님이 본문에 서씨 기사와 본인의 포스트를 비교한 부분은 분명히 사전 양해없이 무단으로 가져다 쓴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단순 기능을 소개'한 것 뿐만 아니고, 기사 전체는 아니더라도 중요한 부분을 일부 표현만 바꾸고 마치 자기가 쓴 것처럼 꾸민게 사실 아닌가요? 이런 걸 단순한 기능의 나열 정도를 가져다쓴게 무슨 문제냐고 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저는 더 놀랐습니다.

    법적으로 표절이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이건 기자로써의 양심이나 도덕성과 결부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설사 단순한 기능의 나열만 가져다 썼다고 하더라도, 제로보드 제작자가 공개한 공식 매뉴얼이나 소개글을 가져다 쓴게 아니라 개인 블로그 포스트를 무단으로 가져다 쓴거 아닙니까? 댣군님이 항의하니까 그제서야 일부 내용을 가져다가 그대로 쓴 사실을 시인하며, 면피성 댓글만 늘어놓는건 올바른 자세가 아닌 것 같습니다.

  16. 문제가 안되다니.. 단어의 나열은 그사람이 그글을 직접 쓴건지, 아니면 다른것을 참고한건지 확연하게 보여 주는 증거가 아닐까요?

    뭐 꼭 다른사람의 글을 베낀게 아니라손 치더라도, 독창성 없는 글을 쓴 기자의 능력의 부재를 탓해야겠죠. 자고로 글로 돈을 벌어먹는 자라면, 최소한 프로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문장과 새로운 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어야 하는데, 저렇게 상투적인 내용의 글을 적었다는 그 자체부터 문제가 되기에 이렇게 문제제기 하는 글이 올라왔고, 그떄문에 추천도 많이 받는것이겠죠

    • 노다메 2008.03.01 00: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건 사설이 아니라 어떤 상품에 대한 설명입니다. 독창성이라는 것은 논설문에서나 어울리는 것이지 설명문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은 아니죠.
      님이 다신 댓글을 보다보니 요즘 한글이 영어를 많이 따르고 있다고 하셨는데, 영어 운운하기 전에 국어 공부부터 하세요 ^^

  17. 지나가다0 2008.03.03 0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과처럼 보이면서도 계속 찜찌하게 나가는 모습이 ..
    아예 잡아때든가, 말하질 말던가 짜증난다고 할까요.
    그간 봐왔던 서명덕기자님에 대해 실망인 모습만 보이네요.
    조금 쿨하게 나오면 좋을것을

  18. 서명덕 기자 표절행위도 문제였지만, 그 이후 태도는 더 큰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기자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

  19. 푸하하하 2008.03.03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별 희안한 쓰레기들이 다있구나

  20. 푸하하하 2008.03.03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볍진들아 니들이 글 하나쓰고 거의 비슷한 글을 읽어봐라
    그리고 이 사건은 역시나 좇선일보 라고할까?

  21. 그래도 2008.03.03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서명덕기자님이 왜 이렇게 까이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저는 실력있는 몇 안되는 기자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단지 좆선에 대한 애증의 표시인지.

    네이버의 낚시성 혹은 다른 기사 보다보면
    하나같이 다 긁어다가 붙이기 일수입니다. 잘못된 첫 기사를 긁어다 붙이니 다른 기사들도 마찬가지로 다 잘못될 수밖에 없구요.
    그런 무개념 기자라는 이름표를 단 넘들을 까셔야지 왜 하필 서명덕기자님을..

    좀 지나치신감이 없지않네요. ㅎㅎㅎㅎ

    • "더 잘못하는 놈들이 많으니 이 사람의 작은 잘못은 나무랄 필요없다"는 상당히 잘못된 논리입니다.
      기본적으로 엄청난 범죄행위를 저지른 것은 아니므로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면 다들 이해합니다.
      그것을 하지 않고자 하면서 말재주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고 하니 끝없이 반발을 일으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한 번 이분 블로그에 글을 남긴 적 있었는데,
      (비교적 전문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기사에서 잘못 전달하고 있는 점을(정확히는 글쓴이가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댓글로 지적했습니다.
      다음날 가보니 자신이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그랬다는 식의 변명과 함께 그 내용을 지적한 댓글들을 기사와 관련없는 논쟁글이라면 다 삭제해버리는 만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있더군요.
      저는 서기자가 그만한 전문적인 내용을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을 탓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정확히 모르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러한 부족함을 보완해주는 댓글들을 무관련 논쟁글로 매도하고 지워버리는 데에는 기가차서 웃음만 나오더군요.

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